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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1악장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 1st Movement

 


 

 

 

[지휘자 소개]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

(Karl August Leopold Böhm)

 

□ 출생 1894년 8월 28일 오스트리아 그라츠

 

□ 사망 1981년 8월 14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 국적 오스트리아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Karl August Leopold Böhm:1894년 8월 28일 – 1981년 8월 14일)는 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이다.

 

□ 생애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태어났다. 원래 법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중에 그라츠 콘서바토리에서 음악을 공부하였다. 1921년 칼 무크의 추천으로 브루노 발터는 뮌헨의 바이에른 주립 오페라에 기용했다. 그 후 다름슈타트와 함부르크에서 활동하였고 1943년 빈 주립 오페라에 음악감독이 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활동이 두드러졌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에서도 활동하였다. 말년에는 런던 교향악단의 회장 겸 객원 지휘자로도 활동하였다.

 

특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친밀한 관계였고 그의 주요 오페라 대부분을 공연하기도 했다. 바이로이트 음악제의 바그너 공연도 유명하며 빈 필과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을 지휘해 남긴 관현악 작품들의 녹음도 유명하다.

 

뵘은 꼼꼼한 리듬을 바탕으로 한 해석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오페라와 모차르트의 교향곡, 그리고 1960년대에 베를린 필과 도이체 그라모폰에 남긴 일련의 음반들이 유명하다. 뵘의 열정적인 바그너 해석도 팬들을 모으고 있으며 브람스, 브루크너, 슈베르트 교향곡들의 해석도 뛰어나다. 1971년부터 빈 필과 남긴 베토벤의 교향곡 전집은 전설적인 녹음이지만, 도이체 그라모폰 본사에서는 CD 전집으로 재발매하지 않고 있다(프랑스 지사의 더블 시리즈로는 발매됨).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와 룰루 같은 현대 오페라들에서도 명연을 남기고 있다.

 

그는 많은 상을 받았는데 1964년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음악 총감독(Generalmusikdirektor) 칭호를 수여 받았다. 90세에는 카라얀으로부터 시계를 선물받기도 했으며 빈 필의 명예 지휘자 칭호도 받았다.

 

뵘은 잘츠부르크에서 죽었다. 아들로 배우 칼 하인츠 뵘이 있다.

 

[연주자 소개] 출처: 브리태니커

에밀 길렐스 [Gilels, Emil Grigoryevich]

 

1916. 10. 19(구력 10. 6) 러시아 우크라이나 오데사~1985. 10. 14 모스크바.

소련의 피아니스트.

뛰어난 기교와 음조절 능력, 절제된 연주로 찬사를 들었다.

 

6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3세 되던 1929년 처음으로 공식연주회를 가졌다. 1933년 제1회 소비에트 음악 연맹 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을 차지했다. 1935년 오데사 음악원을 졸업한 후, 공부를 더 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가서 하인리히 노이하우스에게 배웠다. 1938년 브뤼셀의 이자이 국제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했고, 또한 모스크바 음악원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소련을 떠나 해외공연을 했는데, 뉴욕 시(1955)와 런던(1959)의 첫 공연에서 대단한 갈채를 받았다. 특히 베토벤·슈만·브람스의 작품을 주로 연주했고,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벨라 바르토크, 소련 작곡가들의 작품도 연주했다.

 

 

 

 

[작품해설] 출처 : http://www.goclassic.co.kr/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 작곡 연도: 1808년 착수~1809년 완성

 

□ 작곡 장소: Wien

 

□ 출판/판본: 1811년

 

□ 헌정, 계기

 

-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됨.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을 다시 대담하게 발전시킴. 1악장 첫부분에 피아노 카덴차를 둠. 2, 3악장은 중단없이 긴밀하게 연결시킴. 피아노가 3악장의 주제를 암시하고 이는 통일성과 대비성이 뛰어남.

 

□ 초연 연도: 1811년 11월 28일

 

□ 초연 장소: 게반트하우스, 라이프치히

 

□ 초연자: Johan Friedrich Schneider 독주,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E flat장조, 4/4박자, 협주곡풍 소나타 형식. 관현악에 이어 피아노가 카덴차를 연주함. 관현악에 의해 제시부가 시작됨. 제1 주제는 바이올린이 제시함. 독주자 마음대로 연주할 수 있는 카덴차를 없앰. 제2 주제 역시 바이올린이 제시함. 발전부는 제1 주제를 주로 사용하며 제2 주제는 독주 피아노로 연주함.

 

- 2악장 Adagio un poco mosso, B장조,4/4박자, 자유로운 변주곡 형식.

 

- 3악장 Rondo: Allegro ma non troppo, E flat장조, 6/8박자. 2악장 마지막에서 암시된 주요주제가 완전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 관현악이 반복한 후 피아노로 부주제를 연주함. 주요주제가 피아노로 재현되고 관현악이 이를 반복 연주함. 코다는 주요주제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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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3악장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 3rd Movement

 

 


 

 

 

[지휘자 소개]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

(Karl August Leopold Böhm)

 

□ 출생 1894년 8월 28일 오스트리아 그라츠

 

□ 사망 1981년 8월 14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 국적 오스트리아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Karl August Leopold Böhm:1894년 8월 28일 – 1981년 8월 14일)는 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이다.

 

□ 생애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태어났다. 원래 법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중에 그라츠 콘서바토리에서 음악을 공부하였다. 1921년 칼 무크의 추천으로 브루노 발터는 뮌헨의 바이에른 주립 오페라에 기용했다. 그 후 다름슈타트와 함부르크에서 활동하였고 1943년 빈 주립 오페라에 음악감독이 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활동이 두드러졌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에서도 활동하였다. 말년에는 런던 교향악단의 회장 겸 객원 지휘자로도 활동하였다.

 

특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친밀한 관계였고 그의 주요 오페라 대부분을 공연하기도 했다. 바이로이트 음악제의 바그너 공연도 유명하며 빈 필과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을 지휘해 남긴 관현악 작품들의 녹음도 유명하다.

 

뵘은 꼼꼼한 리듬을 바탕으로 한 해석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오페라와 모차르트의 교향곡, 그리고 1960년대에 베를린 필과 도이체 그라모폰에 남긴 일련의 음반들이 유명하다. 뵘의 열정적인 바그너 해석도 팬들을 모으고 있으며 브람스, 브루크너, 슈베르트 교향곡들의 해석도 뛰어나다. 1971년부터 빈 필과 남긴 베토벤의 교향곡 전집은 전설적인 녹음이지만, 도이체 그라모폰 본사에서는 CD 전집으로 재발매하지 않고 있다(프랑스 지사의 더블 시리즈로는 발매됨).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와 룰루 같은 현대 오페라들에서도 명연을 남기고 있다.

 

그는 많은 상을 받았는데 1964년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음악 총감독(Generalmusikdirektor) 칭호를 수여 받았다. 90세에는 카라얀으로부터 시계를 선물받기도 했으며 빈 필의 명예 지휘자 칭호도 받았다.

 

뵘은 잘츠부르크에서 죽었다. 아들로 배우 칼 하인츠 뵘이 있다.

 

[연주자 소개] 출처: 브리태니커

에밀 길렐스 [Gilels, Emil Grigoryevich]

 

1916. 10. 19(구력 10. 6) 러시아 우크라이나 오데사~1985. 10. 14 모스크바.

소련의 피아니스트.

뛰어난 기교와 음조절 능력, 절제된 연주로 찬사를 들었다.

 

6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3세 되던 1929년 처음으로 공식연주회를 가졌다. 1933년 제1회 소비에트 음악 연맹 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을 차지했다. 1935년 오데사 음악원을 졸업한 후, 공부를 더 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가서 하인리히 노이하우스에게 배웠다. 1938년 브뤼셀의 이자이 국제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했고, 또한 모스크바 음악원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소련을 떠나 해외공연을 했는데, 뉴욕 시(1955)와 런던(1959)의 첫 공연에서 대단한 갈채를 받았다. 특히 베토벤·슈만·브람스의 작품을 주로 연주했고,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벨라 바르토크, 소련 작곡가들의 작품도 연주했다.

 

 

 

 

[작품해설] 출처 : http://www.goclassic.co.kr/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 작곡 연도: 1808년 착수~1809년 완성

 

□ 작곡 장소: Wien

 

□ 출판/판본: 1811년

 

□ 헌정, 계기

 

-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됨.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을 다시 대담하게 발전시킴. 1악장 첫부분에 피아노 카덴차를 둠. 2, 3악장은 중단없이 긴밀하게 연결시킴. 피아노가 3악장의 주제를 암시하고 이는 통일성과 대비성이 뛰어남.

 

□ 초연 연도: 1811년 11월 28일

 

□ 초연 장소: 게반트하우스, 라이프치히

 

□ 초연자: Johan Friedrich Schneider 독주,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E flat장조, 4/4박자, 협주곡풍 소나타 형식. 관현악에 이어 피아노가 카덴차를 연주함. 관현악에 의해 제시부가 시작됨. 제1 주제는 바이올린이 제시함. 독주자 마음대로 연주할 수 있는 카덴차를 없앰. 제2 주제 역시 바이올린이 제시함. 발전부는 제1 주제를 주로 사용하며 제2 주제는 독주 피아노로 연주함.

 

- 2악장 Adagio un poco mosso, B장조,4/4박자, 자유로운 변주곡 형식.

 

- 3악장 Rondo: Allegro ma non troppo, E flat장조, 6/8박자. 2악장 마지막에서 암시된 주요주제가 완전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 관현악이 반복한 후 피아노로 부주제를 연주함. 주요주제가 피아노로 재현되고 관현악이 이를 반복 연주함. 코다는 주요주제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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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2악장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 2nd Movement

 

 


 

 

 

[지휘자 소개]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

(Karl August Leopold Böhm)

 

□ 출생 1894년 8월 28일 오스트리아 그라츠

 

□ 사망 1981년 8월 14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 국적 오스트리아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Karl August Leopold Böhm:1894년 8월 28일 – 1981년 8월 14일)는 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이다.

 

□ 생애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태어났다. 원래 법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중에 그라츠 콘서바토리에서 음악을 공부하였다. 1921년 칼 무크의 추천으로 브루노 발터는 뮌헨의 바이에른 주립 오페라에 기용했다. 그 후 다름슈타트와 함부르크에서 활동하였고 1943년 빈 주립 오페라에 음악감독이 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활동이 두드러졌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에서도 활동하였다. 말년에는 런던 교향악단의 회장 겸 객원 지휘자로도 활동하였다.

 

특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친밀한 관계였고 그의 주요 오페라 대부분을 공연하기도 했다. 바이로이트 음악제의 바그너 공연도 유명하며 빈 필과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을 지휘해 남긴 관현악 작품들의 녹음도 유명하다.

 

뵘은 꼼꼼한 리듬을 바탕으로 한 해석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오페라와 모차르트의 교향곡, 그리고 1960년대에 베를린 필과 도이체 그라모폰에 남긴 일련의 음반들이 유명하다. 뵘의 열정적인 바그너 해석도 팬들을 모으고 있으며 브람스, 브루크너, 슈베르트 교향곡들의 해석도 뛰어나다. 1971년부터 빈 필과 남긴 베토벤의 교향곡 전집은 전설적인 녹음이지만, 도이체 그라모폰 본사에서는 CD 전집으로 재발매하지 않고 있다(프랑스 지사의 더블 시리즈로는 발매됨).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와 룰루 같은 현대 오페라들에서도 명연을 남기고 있다.

 

그는 많은 상을 받았는데 1964년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음악 총감독(Generalmusikdirektor) 칭호를 수여 받았다. 90세에는 카라얀으로부터 시계를 선물받기도 했으며 빈 필의 명예 지휘자 칭호도 받았다.

 

뵘은 잘츠부르크에서 죽었다. 아들로 배우 칼 하인츠 뵘이 있다.

 

[연주자 소개] 출처: 브리태니커

에밀 길렐스 [Gilels, Emil Grigoryevich]

 

1916. 10. 19(구력 10. 6) 러시아 우크라이나 오데사~1985. 10. 14 모스크바.

소련의 피아니스트.

뛰어난 기교와 음조절 능력, 절제된 연주로 찬사를 들었다.

 

6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3세 되던 1929년 처음으로 공식연주회를 가졌다. 1933년 제1회 소비에트 음악 연맹 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을 차지했다. 1935년 오데사 음악원을 졸업한 후, 공부를 더 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가서 하인리히 노이하우스에게 배웠다. 1938년 브뤼셀의 이자이 국제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했고, 또한 모스크바 음악원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소련을 떠나 해외공연을 했는데, 뉴욕 시(1955)와 런던(1959)의 첫 공연에서 대단한 갈채를 받았다. 특히 베토벤·슈만·브람스의 작품을 주로 연주했고,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벨라 바르토크, 소련 작곡가들의 작품도 연주했다.

 

 

 

 

[작품해설] 출처 : http://www.goclassic.co.kr/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 작곡 연도: 1808년 착수~1809년 완성

 

□ 작곡 장소: Wien

 

□ 출판/판본: 1811년

 

□ 헌정, 계기

 

-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됨.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을 다시 대담하게 발전시킴. 1악장 첫부분에 피아노 카덴차를 둠. 2, 3악장은 중단없이 긴밀하게 연결시킴. 피아노가 3악장의 주제를 암시하고 이는 통일성과 대비성이 뛰어남.

 

□ 초연 연도: 1811년 11월 28일

 

□ 초연 장소: 게반트하우스, 라이프치히

 

□ 초연자: Johan Friedrich Schneider 독주,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E flat장조, 4/4박자, 협주곡풍 소나타 형식. 관현악에 이어 피아노가 카덴차를 연주함. 관현악에 의해 제시부가 시작됨. 제1 주제는 바이올린이 제시함. 독주자 마음대로 연주할 수 있는 카덴차를 없앰. 제2 주제 역시 바이올린이 제시함. 발전부는 제1 주제를 주로 사용하며 제2 주제는 독주 피아노로 연주함.

 

- 2악장 Adagio un poco mosso, B장조,4/4박자, 자유로운 변주곡 형식.

 

- 3악장 Rondo: Allegro ma non troppo, E flat장조, 6/8박자. 2악장 마지막에서 암시된 주요주제가 완전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 관현악이 반복한 후 피아노로 부주제를 연주함. 주요주제가 피아노로 재현되고 관현악이 이를 반복 연주함. 코다는 주요주제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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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3악장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 3rd Movement

 

 


 

 

 

[지휘자 소개]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

(Karl August Leopold Böhm)

 

□ 출생 1894년 8월 28일 오스트리아 그라츠

 

□ 사망 1981년 8월 14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 국적 오스트리아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Karl August Leopold Böhm:1894년 8월 28일 – 1981년 8월 14일)는 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이다.

 

□ 생애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태어났다. 원래 법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중에 그라츠 콘서바토리에서 음악을 공부하였다. 1921년 칼 무크의 추천으로 브루노 발터는 뮌헨의 바이에른 주립 오페라에 기용했다. 그 후 다름슈타트와 함부르크에서 활동하였고 1943년 빈 주립 오페라에 음악감독이 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활동이 두드러졌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에서도 활동하였다. 말년에는 런던 교향악단의 회장 겸 객원 지휘자로도 활동하였다.

 

특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친밀한 관계였고 그의 주요 오페라 대부분을 공연하기도 했다. 바이로이트 음악제의 바그너 공연도 유명하며 빈 필과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을 지휘해 남긴 관현악 작품들의 녹음도 유명하다.

 

뵘은 꼼꼼한 리듬을 바탕으로 한 해석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오페라와 모차르트의 교향곡, 그리고 1960년대에 베를린 필과 도이체 그라모폰에 남긴 일련의 음반들이 유명하다. 뵘의 열정적인 바그너 해석도 팬들을 모으고 있으며 브람스, 브루크너, 슈베르트 교향곡들의 해석도 뛰어나다. 1971년부터 빈 필과 남긴 베토벤의 교향곡 전집은 전설적인 녹음이지만, 도이체 그라모폰 본사에서는 CD 전집으로 재발매하지 않고 있다(프랑스 지사의 더블 시리즈로는 발매됨).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와 룰루 같은 현대 오페라들에서도 명연을 남기고 있다.

 

그는 많은 상을 받았는데 1964년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음악 총감독(Generalmusikdirektor) 칭호를 수여 받았다. 90세에는 카라얀으로부터 시계를 선물받기도 했으며 빈 필의 명예 지휘자 칭호도 받았다.

 

뵘은 잘츠부르크에서 죽었다. 아들로 배우 칼 하인츠 뵘이 있다.

 

[연주자 소개] 출처: 브리태니커

에밀 길렐스 [Gilels, Emil Grigoryevich]

 

1916. 10. 19(구력 10. 6) 러시아 우크라이나 오데사~1985. 10. 14 모스크바.

소련의 피아니스트.

뛰어난 기교와 음조절 능력, 절제된 연주로 찬사를 들었다.

 

6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3세 되던 1929년 처음으로 공식연주회를 가졌다. 1933년 제1회 소비에트 음악 연맹 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을 차지했다. 1935년 오데사 음악원을 졸업한 후, 공부를 더 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가서 하인리히 노이하우스에게 배웠다. 1938년 브뤼셀의 이자이 국제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했고, 또한 모스크바 음악원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소련을 떠나 해외공연을 했는데, 뉴욕 시(1955)와 런던(1959)의 첫 공연에서 대단한 갈채를 받았다. 특히 베토벤·슈만·브람스의 작품을 주로 연주했고,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벨라 바르토크, 소련 작곡가들의 작품도 연주했다.

 

 

 

 

[작품해설] 출처 : http://www.goclassic.co.kr/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 작곡 연도: 1808년 착수~1809년 완성

 

□ 작곡 장소: Wien

 

□ 출판/판본: 1811년

 

□ 헌정, 계기

 

-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됨.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을 다시 대담하게 발전시킴. 1악장 첫부분에 피아노 카덴차를 둠. 2, 3악장은 중단없이 긴밀하게 연결시킴. 피아노가 3악장의 주제를 암시하고 이는 통일성과 대비성이 뛰어남.

 

□ 초연 연도: 1811년 11월 28일

 

□ 초연 장소: 게반트하우스, 라이프치히

 

□ 초연자: Johan Friedrich Schneider 독주,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E flat장조, 4/4박자, 협주곡풍 소나타 형식. 관현악에 이어 피아노가 카덴차를 연주함. 관현악에 의해 제시부가 시작됨. 제1 주제는 바이올린이 제시함. 독주자 마음대로 연주할 수 있는 카덴차를 없앰. 제2 주제 역시 바이올린이 제시함. 발전부는 제1 주제를 주로 사용하며 제2 주제는 독주 피아노로 연주함.

 

- 2악장 Adagio un poco mosso, B장조,4/4박자, 자유로운 변주곡 형식.

 

- 3악장 Rondo: Allegro ma non troppo, E flat장조, 6/8박자. 2악장 마지막에서 암시된 주요주제가 완전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 관현악이 반복한 후 피아노로 부주제를 연주함. 주요주제가 피아노로 재현되고 관현악이 이를 반복 연주함. 코다는 주요주제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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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


 


 
 
 

[지휘자 소개] 출처 : 위키백과
레너드 번스타인
Leonard Bernstein

  

- 레너드 번스타인.레너드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 1918년 8월 25일 - 1990년 10월 14일)은 미국의 작곡가이자 오케스트라 지휘자이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인정을 받은 첫 지휘자였고, 뉴욕 필하모닉을 지휘하여 찬사를 받은 《청소년을 위한 콘서트》 시리즈 등과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캔디드》와 같은 다수의 작곡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 어린 시절

- 번스타인은 1918년에 매사추세츠주 로렌스에서, 러시아 Rovno에서 이주한 유태인 가족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샘 번스타인은 회사원이었으며, 처음에는 번스타인의 음악에 대한 관심에 반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 번스타인은 종종 루이스(아들의 별칭)를 오케스트라 공연에 데려갔다. 한 번은 번스타인이 피아노 공연을 듣고 곧 마음이 사로잡혀서 곧장 어린 나이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이 기간에 번스타인은 보스턴 라틴 스쿨에 다녔다.

 

□  대학

- 보스턴 라틴 스쿨에서 졸업한 후, 번스타인은 하바드 대학교에 입학하여 월터 피스턴에게서 음악을 배우고, 필라델피아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하여 지휘를 프리츠 라이너에게서 배웠다. 커티스에 있는 동안, 번스타인은 또한 Helen Coates와 Heinrich Gebhard에게서 피아노도 배

 

□ 남긴 것

- 그는 지휘자, 작곡가, 피아니스트, 그리고 교육자로서 크게 인정받았고, 특히 대중들에게는 장기간의 뉴욕 필하모닉의 음악 감독으로서 가장 잘 알려져 있을 것이다. 그는 또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객원 지휘했으며,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의 음악을 썼다. 그는 또한 세 개의 교향곡, 두 개의 오페라, 다섯 개의 뮤지컬 음악 외에 다수의 작품을 썼다. 번스타인의 정치적 성향은 확고한 좌파였지만, 다른 동시대인들과는 달리 그는 매카시즘의 광풍이 몰아치던 1950년대에 블랙리스트에 오르지는 않았다. 1960년대 말 혹은 1970년대 초반에, 그는 [흑표범단(Black Panther Party)[1]을 위해 자선 공연을 하기도 했으며, 공개적으로 베트남 전쟁을 반대했다.

 

- 1943년 11월에, 그는 아픈 브루노 발터의 대역으로 뉴욕 필을 지휘해 지휘자로 데뷰했으며, 즉시 성공을 거뒀다. 1949년에 그는 올리비에 메시앙이 작곡한 튀랑갈릴라 교향곡을 세계 초연했다. 1957년에 그는 텔 아비브에서 Mann Audiotorium의 개관 공연을 했으며, 거기에서 많은 녹음을 진행했다. 1960년대에, 그는 미국에서 공영 텔레비전을 위한 《청소년을 위한 연주회》 시리즈로 유명 인사가 되었다.

 

- 그의 작곡은 유대교 전례 음악(특히 그의 교향곡 1번과 3번, 그리고 치체스터 시편), 구스타프 말러, 조지 거슈인, 그리고 그의 친구 아론 코플랜드에게서 크게 영향을 받았다.

 

- 1989년의 크리스마스 날(12월 25일)에 번스타인은 베토벤의 교향곡 9번을 베를린 장벽 붕괴 기념식의 일부로서 연주했다. 공연은 20개국 이상 100만 명 가량의 청중에게 생방송으로 중계되었다. 그 때에, 번스타인은 프리드리히 쉴러의 〈환희의 송가〉 가사를 바꿔서, 단어 '환희(Freude)'를 '자유(Freiheit)'로 바꾸어 사용했다. “나는 베토벤이 우리에게 그의 축복을 내렸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번스타인이 말했다.

 

- 번스타인은 많은 음악가들 사이에서 크게 인정받는 지휘자였으며, 특히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정기적으로 객원 지휘하며 그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았다. 그는 특히 구스타프 말러, 아론 코플랜드, 요하네스 브람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그리고 당연히 그의 자작곡에서 좋은 연주를 들려주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그의 지휘 양식이 신파조에 짜증나게 하고 주의가 산만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지휘하면서 춤추고 발작하듯이 기뻐하고는 했던 것이다. 번스타인의 개인사는 지휘자로서의 영광, 작곡가로서의 생산성, 그리고 그의 열정 넘치는 정치적 활동으로 인한 비판 사이에서 고통으로 특징지울 수 있다. 번스타인은 또한 그의 가족에 대한 헌신과 그의 양성애적 성향 사이의 충돌을 느꼈다고도 전해지지만, Arthur Laurents(웨스트사이드 스토리에서 번스타인의 조력자)는 Charles Kaiser(《The Gay Metropolis》의 저자)에게 번스타인은 단지 “결혼한 게이였다. 그는 전혀 충돌감을 느끼지 않았다. 그는 단지 게이였다”라고 말했다. 다른 번스타인의 친구인 Shelly Rhoades Perle는 번스타인의 전기작가인 Meryl Secrest에게 자신은 “그가 성적으로는 남성을, 감성적으로는 여성을 원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번스타인은 그의 만년에 우울증 발병으로 고생하기도 했다.

 

- 번스타인은 칠레 출신의 여배우인 Felicia Montealegre와 1950년에 결혼하여 세 자녀를 두었다. Montealegre는 번스타인의 세 번째 교향곡인 《Kaddish의 1960년대 뉴욕 필하모닉과의 연주에 화자(본래 이스라일 출신의 전설적인 여배우 Hanna Robina가 공연했던 역할)로 참여했다. 그 자신은 한 명의 사랑하는 아버지였음에도 불구하고, 번스타인은 음악 세계에서 그의 난잡한 성생활로 악명높았다. 부부는 1970년대에 그녀가 번스타인이 여러 동성애 관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안 후에 이혼했다. 그의 아내와의 결별 이후에, 번스타인은 1971년부터 그의 파트너였던 Tom Cochran과 살았다. 그는 그의 아내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심하게 아프게 되었을 때에 그녀를 간호하기 위해 돌아왔다.

 

- 닉슨 대통령을 암살하려 시도했던 정신병자 Samuel Byck은 그의 계획의 세부를, 한 사람으로서도 지휘자로서도 존경했던 번스타인에게 보냈었다고 한다.

 

- 번스타인은 뉴욕 브루클린의 그린우드 공동묘지에 묻혀 있다.
 














 


[연주자 소개]
크리스티안 짐머만
Krystian Zimerman


□ 출생 1956년 12월 5일
 

□ 출신지 폴란드

 

□ 경력

 

- 바젤시립음악아카데미 강사

- 1975년 18세의 나이로 제 9회 쇼팽 국제 콩쿠르 우승

- 대표작 '쇼팽', '스빈라빈스키', '모차르트', '브람스' 피아노 곡집
 
 
[오케스트라]
비엔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Wiener Philharmoniker
 
 

[작품해설] 출처 : http://www.goclassic.co.kr/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 작곡 연도: 1808년 착수~1809년 완성

 

□ 작곡 장소: Wien

 

□ 출판/판본: 1811년

 

□ 헌정, 계기

 

-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됨.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을 다시 대담하게 발전시킴. 1악장 첫부분에 피아노 카덴차를 둠. 2, 3악장은 중단없이 긴밀하게 연결시킴. 피아노가 3악장의 주제를 암시하고 이는 통일성과 대비성이 뛰어남.

 

□ 초연 연도: 1811년 11월 28일

 

□ 초연 장소: 게반트하우스, 라이프치히

 

□ 초연자: Johan Friedrich Schneider 독주,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E flat장조, 4/4박자, 협주곡풍 소나타 형식. 관현악에 이어 피아노가 카덴차를 연주함. 관현악에 의해 제시부가 시작됨. 제1 주제는 바이올린이 제시함. 독주자 마음대로 연주할 수 있는 카덴차를 없앰. 제2 주제 역시 바이올린이 제시함. 발전부는 제1 주제를 주로 사용하며 제2 주제는 독주 피아노로 연주함.

 

- 2악장 Adagio un poco mosso, B장조,4/4박자, 자유로운 변주곡 형식.

 

- 3악장 Rondo: Allegro ma non troppo, E flat장조, 6/8박자. 2악장 마지막에서 암시된 주요주제가 완전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 관현악이 반복한 후 피아노로 부주제를 연주함. 주요주제가 피아노로 재현되고 관현악이 이를 반복 연주함. 코다는 주요주제를 사용함.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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