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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1악장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 1st Movement

 


 

 

 

[지휘자 소개]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

(Karl August Leopold Böhm)

 

□ 출생 1894년 8월 28일 오스트리아 그라츠

 

□ 사망 1981년 8월 14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 국적 오스트리아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Karl August Leopold Böhm:1894년 8월 28일 – 1981년 8월 14일)는 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이다.

 

□ 생애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태어났다. 원래 법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중에 그라츠 콘서바토리에서 음악을 공부하였다. 1921년 칼 무크의 추천으로 브루노 발터는 뮌헨의 바이에른 주립 오페라에 기용했다. 그 후 다름슈타트와 함부르크에서 활동하였고 1943년 빈 주립 오페라에 음악감독이 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활동이 두드러졌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에서도 활동하였다. 말년에는 런던 교향악단의 회장 겸 객원 지휘자로도 활동하였다.

 

특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친밀한 관계였고 그의 주요 오페라 대부분을 공연하기도 했다. 바이로이트 음악제의 바그너 공연도 유명하며 빈 필과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을 지휘해 남긴 관현악 작품들의 녹음도 유명하다.

 

뵘은 꼼꼼한 리듬을 바탕으로 한 해석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오페라와 모차르트의 교향곡, 그리고 1960년대에 베를린 필과 도이체 그라모폰에 남긴 일련의 음반들이 유명하다. 뵘의 열정적인 바그너 해석도 팬들을 모으고 있으며 브람스, 브루크너, 슈베르트 교향곡들의 해석도 뛰어나다. 1971년부터 빈 필과 남긴 베토벤의 교향곡 전집은 전설적인 녹음이지만, 도이체 그라모폰 본사에서는 CD 전집으로 재발매하지 않고 있다(프랑스 지사의 더블 시리즈로는 발매됨).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와 룰루 같은 현대 오페라들에서도 명연을 남기고 있다.

 

그는 많은 상을 받았는데 1964년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음악 총감독(Generalmusikdirektor) 칭호를 수여 받았다. 90세에는 카라얀으로부터 시계를 선물받기도 했으며 빈 필의 명예 지휘자 칭호도 받았다.

 

뵘은 잘츠부르크에서 죽었다. 아들로 배우 칼 하인츠 뵘이 있다.

 

[연주자 소개] 출처: 브리태니커

에밀 길렐스 [Gilels, Emil Grigoryevich]

 

1916. 10. 19(구력 10. 6) 러시아 우크라이나 오데사~1985. 10. 14 모스크바.

소련의 피아니스트.

뛰어난 기교와 음조절 능력, 절제된 연주로 찬사를 들었다.

 

6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3세 되던 1929년 처음으로 공식연주회를 가졌다. 1933년 제1회 소비에트 음악 연맹 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을 차지했다. 1935년 오데사 음악원을 졸업한 후, 공부를 더 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가서 하인리히 노이하우스에게 배웠다. 1938년 브뤼셀의 이자이 국제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했고, 또한 모스크바 음악원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소련을 떠나 해외공연을 했는데, 뉴욕 시(1955)와 런던(1959)의 첫 공연에서 대단한 갈채를 받았다. 특히 베토벤·슈만·브람스의 작품을 주로 연주했고,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벨라 바르토크, 소련 작곡가들의 작품도 연주했다.

 

 

 

 

[작품해설] 출처 : http://www.goclassic.co.kr/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 작곡 연도: 1808년 착수~1809년 완성

 

□ 작곡 장소: Wien

 

□ 출판/판본: 1811년

 

□ 헌정, 계기

 

-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됨.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을 다시 대담하게 발전시킴. 1악장 첫부분에 피아노 카덴차를 둠. 2, 3악장은 중단없이 긴밀하게 연결시킴. 피아노가 3악장의 주제를 암시하고 이는 통일성과 대비성이 뛰어남.

 

□ 초연 연도: 1811년 11월 28일

 

□ 초연 장소: 게반트하우스, 라이프치히

 

□ 초연자: Johan Friedrich Schneider 독주,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E flat장조, 4/4박자, 협주곡풍 소나타 형식. 관현악에 이어 피아노가 카덴차를 연주함. 관현악에 의해 제시부가 시작됨. 제1 주제는 바이올린이 제시함. 독주자 마음대로 연주할 수 있는 카덴차를 없앰. 제2 주제 역시 바이올린이 제시함. 발전부는 제1 주제를 주로 사용하며 제2 주제는 독주 피아노로 연주함.

 

- 2악장 Adagio un poco mosso, B장조,4/4박자, 자유로운 변주곡 형식.

 

- 3악장 Rondo: Allegro ma non troppo, E flat장조, 6/8박자. 2악장 마지막에서 암시된 주요주제가 완전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 관현악이 반복한 후 피아노로 부주제를 연주함. 주요주제가 피아노로 재현되고 관현악이 이를 반복 연주함. 코다는 주요주제를 사용함.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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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2악장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 2nd Movement

 

 


 

 

 

[지휘자 소개]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

(Karl August Leopold Böhm)

 

□ 출생 1894년 8월 28일 오스트리아 그라츠

 

□ 사망 1981년 8월 14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 국적 오스트리아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Karl August Leopold Böhm:1894년 8월 28일 – 1981년 8월 14일)는 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이다.

 

□ 생애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태어났다. 원래 법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중에 그라츠 콘서바토리에서 음악을 공부하였다. 1921년 칼 무크의 추천으로 브루노 발터는 뮌헨의 바이에른 주립 오페라에 기용했다. 그 후 다름슈타트와 함부르크에서 활동하였고 1943년 빈 주립 오페라에 음악감독이 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활동이 두드러졌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에서도 활동하였다. 말년에는 런던 교향악단의 회장 겸 객원 지휘자로도 활동하였다.

 

특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친밀한 관계였고 그의 주요 오페라 대부분을 공연하기도 했다. 바이로이트 음악제의 바그너 공연도 유명하며 빈 필과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을 지휘해 남긴 관현악 작품들의 녹음도 유명하다.

 

뵘은 꼼꼼한 리듬을 바탕으로 한 해석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오페라와 모차르트의 교향곡, 그리고 1960년대에 베를린 필과 도이체 그라모폰에 남긴 일련의 음반들이 유명하다. 뵘의 열정적인 바그너 해석도 팬들을 모으고 있으며 브람스, 브루크너, 슈베르트 교향곡들의 해석도 뛰어나다. 1971년부터 빈 필과 남긴 베토벤의 교향곡 전집은 전설적인 녹음이지만, 도이체 그라모폰 본사에서는 CD 전집으로 재발매하지 않고 있다(프랑스 지사의 더블 시리즈로는 발매됨).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와 룰루 같은 현대 오페라들에서도 명연을 남기고 있다.

 

그는 많은 상을 받았는데 1964년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음악 총감독(Generalmusikdirektor) 칭호를 수여 받았다. 90세에는 카라얀으로부터 시계를 선물받기도 했으며 빈 필의 명예 지휘자 칭호도 받았다.

 

뵘은 잘츠부르크에서 죽었다. 아들로 배우 칼 하인츠 뵘이 있다.

 

[연주자 소개] 출처: 브리태니커

에밀 길렐스 [Gilels, Emil Grigoryevich]

 

1916. 10. 19(구력 10. 6) 러시아 우크라이나 오데사~1985. 10. 14 모스크바.

소련의 피아니스트.

뛰어난 기교와 음조절 능력, 절제된 연주로 찬사를 들었다.

 

6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3세 되던 1929년 처음으로 공식연주회를 가졌다. 1933년 제1회 소비에트 음악 연맹 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을 차지했다. 1935년 오데사 음악원을 졸업한 후, 공부를 더 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가서 하인리히 노이하우스에게 배웠다. 1938년 브뤼셀의 이자이 국제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했고, 또한 모스크바 음악원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소련을 떠나 해외공연을 했는데, 뉴욕 시(1955)와 런던(1959)의 첫 공연에서 대단한 갈채를 받았다. 특히 베토벤·슈만·브람스의 작품을 주로 연주했고,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벨라 바르토크, 소련 작곡가들의 작품도 연주했다.

 

 

 

 

[작품해설] 출처 : http://www.goclassic.co.kr/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 작곡 연도: 1808년 착수~1809년 완성

 

□ 작곡 장소: Wien

 

□ 출판/판본: 1811년

 

□ 헌정, 계기

 

-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됨.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을 다시 대담하게 발전시킴. 1악장 첫부분에 피아노 카덴차를 둠. 2, 3악장은 중단없이 긴밀하게 연결시킴. 피아노가 3악장의 주제를 암시하고 이는 통일성과 대비성이 뛰어남.

 

□ 초연 연도: 1811년 11월 28일

 

□ 초연 장소: 게반트하우스, 라이프치히

 

□ 초연자: Johan Friedrich Schneider 독주,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E flat장조, 4/4박자, 협주곡풍 소나타 형식. 관현악에 이어 피아노가 카덴차를 연주함. 관현악에 의해 제시부가 시작됨. 제1 주제는 바이올린이 제시함. 독주자 마음대로 연주할 수 있는 카덴차를 없앰. 제2 주제 역시 바이올린이 제시함. 발전부는 제1 주제를 주로 사용하며 제2 주제는 독주 피아노로 연주함.

 

- 2악장 Adagio un poco mosso, B장조,4/4박자, 자유로운 변주곡 형식.

 

- 3악장 Rondo: Allegro ma non troppo, E flat장조, 6/8박자. 2악장 마지막에서 암시된 주요주제가 완전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 관현악이 반복한 후 피아노로 부주제를 연주함. 주요주제가 피아노로 재현되고 관현악이 이를 반복 연주함. 코다는 주요주제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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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3악장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 3rd Movement

 

 


 

 

 

[지휘자 소개]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

(Karl August Leopold Böhm)

 

□ 출생 1894년 8월 28일 오스트리아 그라츠

 

□ 사망 1981년 8월 14일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 국적 오스트리아

 

칼 아우구스트 레오폴트 뵘(Karl August Leopold Böhm:1894년 8월 28일 – 1981년 8월 14일)는 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이다.

 

□ 생애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태어났다. 원래 법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중에 그라츠 콘서바토리에서 음악을 공부하였다. 1921년 칼 무크의 추천으로 브루노 발터는 뮌헨의 바이에른 주립 오페라에 기용했다. 그 후 다름슈타트와 함부르크에서 활동하였고 1943년 빈 주립 오페라에 음악감독이 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활동이 두드러졌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에서도 활동하였다. 말년에는 런던 교향악단의 회장 겸 객원 지휘자로도 활동하였다.

 

특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친밀한 관계였고 그의 주요 오페라 대부분을 공연하기도 했다. 바이로이트 음악제의 바그너 공연도 유명하며 빈 필과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을 지휘해 남긴 관현악 작품들의 녹음도 유명하다.

 

뵘은 꼼꼼한 리듬을 바탕으로 한 해석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오페라와 모차르트의 교향곡, 그리고 1960년대에 베를린 필과 도이체 그라모폰에 남긴 일련의 음반들이 유명하다. 뵘의 열정적인 바그너 해석도 팬들을 모으고 있으며 브람스, 브루크너, 슈베르트 교향곡들의 해석도 뛰어나다. 1971년부터 빈 필과 남긴 베토벤의 교향곡 전집은 전설적인 녹음이지만, 도이체 그라모폰 본사에서는 CD 전집으로 재발매하지 않고 있다(프랑스 지사의 더블 시리즈로는 발매됨).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와 룰루 같은 현대 오페라들에서도 명연을 남기고 있다.

 

그는 많은 상을 받았는데 1964년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음악 총감독(Generalmusikdirektor) 칭호를 수여 받았다. 90세에는 카라얀으로부터 시계를 선물받기도 했으며 빈 필의 명예 지휘자 칭호도 받았다.

 

뵘은 잘츠부르크에서 죽었다. 아들로 배우 칼 하인츠 뵘이 있다.

 

[연주자 소개] 출처: 브리태니커

에밀 길렐스 [Gilels, Emil Grigoryevich]

 

1916. 10. 19(구력 10. 6) 러시아 우크라이나 오데사~1985. 10. 14 모스크바.

소련의 피아니스트.

뛰어난 기교와 음조절 능력, 절제된 연주로 찬사를 들었다.

 

6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3세 되던 1929년 처음으로 공식연주회를 가졌다. 1933년 제1회 소비에트 음악 연맹 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을 차지했다. 1935년 오데사 음악원을 졸업한 후, 공부를 더 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가서 하인리히 노이하우스에게 배웠다. 1938년 브뤼셀의 이자이 국제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했고, 또한 모스크바 음악원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소련을 떠나 해외공연을 했는데, 뉴욕 시(1955)와 런던(1959)의 첫 공연에서 대단한 갈채를 받았다. 특히 베토벤·슈만·브람스의 작품을 주로 연주했고,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벨라 바르토크, 소련 작곡가들의 작품도 연주했다.

 

 

 

 

[작품해설] 출처 : http://www.goclassic.co.kr/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 작곡 연도: 1808년 착수~1809년 완성

 

□ 작곡 장소: Wien

 

□ 출판/판본: 1811년

 

□ 헌정, 계기

 

-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됨.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을 다시 대담하게 발전시킴. 1악장 첫부분에 피아노 카덴차를 둠. 2, 3악장은 중단없이 긴밀하게 연결시킴. 피아노가 3악장의 주제를 암시하고 이는 통일성과 대비성이 뛰어남.

 

□ 초연 연도: 1811년 11월 28일

 

□ 초연 장소: 게반트하우스, 라이프치히

 

□ 초연자: Johan Friedrich Schneider 독주,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E flat장조, 4/4박자, 협주곡풍 소나타 형식. 관현악에 이어 피아노가 카덴차를 연주함. 관현악에 의해 제시부가 시작됨. 제1 주제는 바이올린이 제시함. 독주자 마음대로 연주할 수 있는 카덴차를 없앰. 제2 주제 역시 바이올린이 제시함. 발전부는 제1 주제를 주로 사용하며 제2 주제는 독주 피아노로 연주함.

 

- 2악장 Adagio un poco mosso, B장조,4/4박자, 자유로운 변주곡 형식.

 

- 3악장 Rondo: Allegro ma non troppo, E flat장조, 6/8박자. 2악장 마지막에서 암시된 주요주제가 완전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 관현악이 반복한 후 피아노로 부주제를 연주함. 주요주제가 피아노로 재현되고 관현악이 이를 반복 연주함. 코다는 주요주제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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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 flat major op. 73 "Emperor"


 


 
 
 

[지휘자 소개] 출처 : 위키백과
레너드 번스타인
Leonard Bernstein

  

- 레너드 번스타인.레너드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 1918년 8월 25일 - 1990년 10월 14일)은 미국의 작곡가이자 오케스트라 지휘자이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인정을 받은 첫 지휘자였고, 뉴욕 필하모닉을 지휘하여 찬사를 받은 《청소년을 위한 콘서트》 시리즈 등과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캔디드》와 같은 다수의 작곡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 어린 시절

- 번스타인은 1918년에 매사추세츠주 로렌스에서, 러시아 Rovno에서 이주한 유태인 가족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샘 번스타인은 회사원이었으며, 처음에는 번스타인의 음악에 대한 관심에 반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 번스타인은 종종 루이스(아들의 별칭)를 오케스트라 공연에 데려갔다. 한 번은 번스타인이 피아노 공연을 듣고 곧 마음이 사로잡혀서 곧장 어린 나이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이 기간에 번스타인은 보스턴 라틴 스쿨에 다녔다.

 

□  대학

- 보스턴 라틴 스쿨에서 졸업한 후, 번스타인은 하바드 대학교에 입학하여 월터 피스턴에게서 음악을 배우고, 필라델피아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하여 지휘를 프리츠 라이너에게서 배웠다. 커티스에 있는 동안, 번스타인은 또한 Helen Coates와 Heinrich Gebhard에게서 피아노도 배

 

□ 남긴 것

- 그는 지휘자, 작곡가, 피아니스트, 그리고 교육자로서 크게 인정받았고, 특히 대중들에게는 장기간의 뉴욕 필하모닉의 음악 감독으로서 가장 잘 알려져 있을 것이다. 그는 또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객원 지휘했으며,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의 음악을 썼다. 그는 또한 세 개의 교향곡, 두 개의 오페라, 다섯 개의 뮤지컬 음악 외에 다수의 작품을 썼다. 번스타인의 정치적 성향은 확고한 좌파였지만, 다른 동시대인들과는 달리 그는 매카시즘의 광풍이 몰아치던 1950년대에 블랙리스트에 오르지는 않았다. 1960년대 말 혹은 1970년대 초반에, 그는 [흑표범단(Black Panther Party)[1]을 위해 자선 공연을 하기도 했으며, 공개적으로 베트남 전쟁을 반대했다.

 

- 1943년 11월에, 그는 아픈 브루노 발터의 대역으로 뉴욕 필을 지휘해 지휘자로 데뷰했으며, 즉시 성공을 거뒀다. 1949년에 그는 올리비에 메시앙이 작곡한 튀랑갈릴라 교향곡을 세계 초연했다. 1957년에 그는 텔 아비브에서 Mann Audiotorium의 개관 공연을 했으며, 거기에서 많은 녹음을 진행했다. 1960년대에, 그는 미국에서 공영 텔레비전을 위한 《청소년을 위한 연주회》 시리즈로 유명 인사가 되었다.

 

- 그의 작곡은 유대교 전례 음악(특히 그의 교향곡 1번과 3번, 그리고 치체스터 시편), 구스타프 말러, 조지 거슈인, 그리고 그의 친구 아론 코플랜드에게서 크게 영향을 받았다.

 

- 1989년의 크리스마스 날(12월 25일)에 번스타인은 베토벤의 교향곡 9번을 베를린 장벽 붕괴 기념식의 일부로서 연주했다. 공연은 20개국 이상 100만 명 가량의 청중에게 생방송으로 중계되었다. 그 때에, 번스타인은 프리드리히 쉴러의 〈환희의 송가〉 가사를 바꿔서, 단어 '환희(Freude)'를 '자유(Freiheit)'로 바꾸어 사용했다. “나는 베토벤이 우리에게 그의 축복을 내렸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번스타인이 말했다.

 

- 번스타인은 많은 음악가들 사이에서 크게 인정받는 지휘자였으며, 특히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정기적으로 객원 지휘하며 그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았다. 그는 특히 구스타프 말러, 아론 코플랜드, 요하네스 브람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그리고 당연히 그의 자작곡에서 좋은 연주를 들려주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그의 지휘 양식이 신파조에 짜증나게 하고 주의가 산만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지휘하면서 춤추고 발작하듯이 기뻐하고는 했던 것이다. 번스타인의 개인사는 지휘자로서의 영광, 작곡가로서의 생산성, 그리고 그의 열정 넘치는 정치적 활동으로 인한 비판 사이에서 고통으로 특징지울 수 있다. 번스타인은 또한 그의 가족에 대한 헌신과 그의 양성애적 성향 사이의 충돌을 느꼈다고도 전해지지만, Arthur Laurents(웨스트사이드 스토리에서 번스타인의 조력자)는 Charles Kaiser(《The Gay Metropolis》의 저자)에게 번스타인은 단지 “결혼한 게이였다. 그는 전혀 충돌감을 느끼지 않았다. 그는 단지 게이였다”라고 말했다. 다른 번스타인의 친구인 Shelly Rhoades Perle는 번스타인의 전기작가인 Meryl Secrest에게 자신은 “그가 성적으로는 남성을, 감성적으로는 여성을 원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번스타인은 그의 만년에 우울증 발병으로 고생하기도 했다.

 

- 번스타인은 칠레 출신의 여배우인 Felicia Montealegre와 1950년에 결혼하여 세 자녀를 두었다. Montealegre는 번스타인의 세 번째 교향곡인 《Kaddish의 1960년대 뉴욕 필하모닉과의 연주에 화자(본래 이스라일 출신의 전설적인 여배우 Hanna Robina가 공연했던 역할)로 참여했다. 그 자신은 한 명의 사랑하는 아버지였음에도 불구하고, 번스타인은 음악 세계에서 그의 난잡한 성생활로 악명높았다. 부부는 1970년대에 그녀가 번스타인이 여러 동성애 관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안 후에 이혼했다. 그의 아내와의 결별 이후에, 번스타인은 1971년부터 그의 파트너였던 Tom Cochran과 살았다. 그는 그의 아내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심하게 아프게 되었을 때에 그녀를 간호하기 위해 돌아왔다.

 

- 닉슨 대통령을 암살하려 시도했던 정신병자 Samuel Byck은 그의 계획의 세부를, 한 사람으로서도 지휘자로서도 존경했던 번스타인에게 보냈었다고 한다.

 

- 번스타인은 뉴욕 브루클린의 그린우드 공동묘지에 묻혀 있다.
 














 


[연주자 소개]
크리스티안 짐머만
Krystian Zimerman


□ 출생 1956년 12월 5일
 

□ 출신지 폴란드

 

□ 경력

 

- 바젤시립음악아카데미 강사

- 1975년 18세의 나이로 제 9회 쇼팽 국제 콩쿠르 우승

- 대표작 '쇼팽', '스빈라빈스키', '모차르트', '브람스' 피아노 곡집
 
 
[오케스트라]
비엔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Wiener Philharmoniker
 
 

[작품해설] 출처 : http://www.goclassic.co.kr/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장조 op. 73 "황제" 

 

□ 작곡 연도: 1808년 착수~1809년 완성

 

□ 작곡 장소: Wien

 

□ 출판/판본: 1811년

 

□ 헌정, 계기

 

-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됨.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 새롭게 시도한 부분을 다시 대담하게 발전시킴. 1악장 첫부분에 피아노 카덴차를 둠. 2, 3악장은 중단없이 긴밀하게 연결시킴. 피아노가 3악장의 주제를 암시하고 이는 통일성과 대비성이 뛰어남.

 

□ 초연 연도: 1811년 11월 28일

 

□ 초연 장소: 게반트하우스, 라이프치히

 

□ 초연자: Johan Friedrich Schneider 독주,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E flat장조, 4/4박자, 협주곡풍 소나타 형식. 관현악에 이어 피아노가 카덴차를 연주함. 관현악에 의해 제시부가 시작됨. 제1 주제는 바이올린이 제시함. 독주자 마음대로 연주할 수 있는 카덴차를 없앰. 제2 주제 역시 바이올린이 제시함. 발전부는 제1 주제를 주로 사용하며 제2 주제는 독주 피아노로 연주함.

 

- 2악장 Adagio un poco mosso, B장조,4/4박자, 자유로운 변주곡 형식.

 

- 3악장 Rondo: Allegro ma non troppo, E flat장조, 6/8박자. 2악장 마지막에서 암시된 주요주제가 완전한 형태로 모습을 드러냄. 관현악이 반복한 후 피아노로 부주제를 연주함. 주요주제가 피아노로 재현되고 관현악이 이를 반복 연주함. 코다는 주요주제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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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교향곡 6번 F장조 op. 68 "전원" 1악장
BEETHOVEN: Symphony No. 6 in F major op. 68 "Pastorale"
 

1 Movement

 


 
[지휘자에 대한 간략한 해설]
 


 
[곡에 대한 간략한 해설]
 

□ 작곡 연도: 1808년 여름

 

□ 작곡 장소: Heiligenstadt, Wien

 

□ 헌정, 계기: Lobkowitz 후작, Razumovsky 백작에게 헌정

 

□ 초연 연도: 1808년 12월 22일

 

□ 초연 장소: Theater an der Wien, Wien

 

□ 초연자: 베토벤 지휘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피콜로 (4악장),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4, 5악장), 트럼본 2 (4, 5악장), 팀파니 (4악장), 현 5부

 

□ 악장 구성

 

- 1악장 Erwachen heiterer Empfindungen bei der Ankunft auf dem Lande (전원에 당도했을 때 일어나는 상쾌한 기분) Allegro ma non troppo F장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 2악장 Szene am Bach (시냇가의 장면) Andante molto mosso B flat장조 12/8박자, 소나타 형식.

 

- 3악장 Lustiges Zusammensein der Landleute (농부들의 즐거운 모임) Allegro F장조, Scherzo 3/4박자 - Trio 2/4박자. 쉬지 않고 4악장으로 이어짐.

 

- 4악장 Gewitter. Sturm (뇌우, 폭풍우) Allegro F단조 4/4박자. 쉬지 않고 5악장으로 이어짐.

 

- 5악장 Hirtengesang. Frohe und dankbare Gefühle nach dem Sturm (목가. 폭풍우 뒤의 즐거운 감사에 넘친 기분) Allegretto F장조 6/8박자, 론도 소나타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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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교향곡 6번 F장조 op. 68 "전원" 2악장-1
BEETHOVEN: Symphony No. 6 in F major op. 68 "Pastorale"
 

2-1 Movement

 


 


[지휘자에 대한 간략한 해설]
 


 
[곡에 대한 간략한 해설]
 

□ 작곡 연도: 1808년 여름

 

□ 작곡 장소: Heiligenstadt, Wien

 

□ 헌정, 계기: Lobkowitz 후작, Razumovsky 백작에게 헌정

 

□ 초연 연도: 1808년 12월 22일

 

□ 초연 장소: Theater an der Wien, Wien

 

□ 초연자: 베토벤 지휘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피콜로 (4악장),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4, 5악장), 트럼본 2 (4, 5악장), 팀파니 (4악장), 현 5부

 

□ 악장 구성

 

- 1악장 Erwachen heiterer Empfindungen bei der Ankunft auf dem Lande (전원에 당도했을 때 일어나는 상쾌한 기분) Allegro ma non troppo F장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 2악장 Szene am Bach (시냇가의 장면) Andante molto mosso B flat장조 12/8박자, 소나타 형식.

 

- 3악장 Lustiges Zusammensein der Landleute (농부들의 즐거운 모임) Allegro F장조, Scherzo 3/4박자 - Trio 2/4박자. 쉬지 않고 4악장으로 이어짐.

 

- 4악장 Gewitter. Sturm (뇌우, 폭풍우) Allegro F단조 4/4박자. 쉬지 않고 5악장으로 이어짐.

 

- 5악장 Hirtengesang. Frohe und dankbare Gefühle nach dem Sturm (목가. 폭풍우 뒤의 즐거운 감사에 넘친 기분) Allegretto F장조 6/8박자, 론도 소나타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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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교향곡 6번 F장조 op. 68 "전원" 2악장 -2, 3악장, 4악장, 5악장-1

BEETHOVEN: Symphony No. 6 in F major op. 68 "Pastorale" 

2-1, 3, 4, 5-1 Movement

 


 


[지휘자에 대한 간략한 해설]
 


 
[곡에 대한 간략한 해설]
 

□ 작곡 연도: 1808년 여름

 

□ 작곡 장소: Heiligenstadt, Wien

 

□ 헌정, 계기: Lobkowitz 후작, Razumovsky 백작에게 헌정

 

□ 초연 연도: 1808년 12월 22일

 

□ 초연 장소: Theater an der Wien, Wien

 

□ 초연자: 베토벤 지휘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피콜로 (4악장),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4, 5악장), 트럼본 2 (4, 5악장), 팀파니 (4악장), 현 5부

 

□ 악장 구성

 

- 1악장 Erwachen heiterer Empfindungen bei der Ankunft auf dem Lande (전원에 당도했을 때 일어나는 상쾌한 기분) Allegro ma non troppo F장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 2악장 Szene am Bach (시냇가의 장면) Andante molto mosso B flat장조 12/8박자, 소나타 형식.

 

- 3악장 Lustiges Zusammensein der Landleute (농부들의 즐거운 모임) Allegro F장조, Scherzo 3/4박자 - Trio 2/4박자. 쉬지 않고 4악장으로 이어짐.

 

- 4악장 Gewitter. Sturm (뇌우, 폭풍우) Allegro F단조 4/4박자. 쉬지 않고 5악장으로 이어짐.

 

- 5악장 Hirtengesang. Frohe und dankbare Gefühle nach dem Sturm (목가. 폭풍우 뒤의 즐거운 감사에 넘친 기분) Allegretto F장조 6/8박자, 론도 소나타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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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교향곡 6번 F장조 op. 68 "전원" 5악장-2
BEETHOVEN: Symphony No. 6 in F major op. 68 "Pastorale"
 

5-2 Movement

 


 


[지휘자에 대한 간략한 해설]
 


 
[곡에 대한 간략한 해설]
 

□ 작곡 연도: 1808년 여름

 

□ 작곡 장소: Heiligenstadt, Wien

 

□ 헌정, 계기: Lobkowitz 후작, Razumovsky 백작에게 헌정

 

□ 초연 연도: 1808년 12월 22일

 

□ 초연 장소: Theater an der Wien, Wien

 

□ 초연자: 베토벤 지휘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피콜로 (4악장),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4, 5악장), 트럼본 2 (4, 5악장), 팀파니 (4악장), 현 5부

 

□ 악장 구성

 

- 1악장 Erwachen heiterer Empfindungen bei der Ankunft auf dem Lande (전원에 당도했을 때 일어나는 상쾌한 기분) Allegro ma non troppo F장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 2악장 Szene am Bach (시냇가의 장면) Andante molto mosso B flat장조 12/8박자, 소나타 형식.

 

- 3악장 Lustiges Zusammensein der Landleute (농부들의 즐거운 모임) Allegro F장조, Scherzo 3/4박자 - Trio 2/4박자. 쉬지 않고 4악장으로 이어짐.

 

- 4악장 Gewitter. Sturm (뇌우, 폭풍우) Allegro F단조 4/4박자. 쉬지 않고 5악장으로 이어짐.

 

- 5악장 Hirtengesang. Frohe und dankbare Gefühle nach dem Sturm (목가. 폭풍우 뒤의 즐거운 감사에 넘친 기분) Allegretto F장조 6/8박자, 론도 소나타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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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교향곡 5번 C단조 op. 67 (운명) 1악장, 지휘: 아바도 1987

 

 


 

[앨범소개]

 

□ 작품명 : 베토벤 교향곡 5번 C단조 op. 67 [BEETHOVEN: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 지휘자 : 클라우디오 아바도 [Claudio Abbado]

□ 오케스트라 : 빈 필 [Wiener Philharmoniker]

 

 

[베토벤 교향곡 5번 작품해설]

 

 

 

□ 작곡 연도: 1804년~1808년

 

□ 작곡 장소: 빈

 

□ 출판/판본: 1809년 4월

 

□ 헌정, 계기

- 로프코비츠 후작과 라주모프스키 백작에게 헌정됨. 연애 감정이 누그러지자 다시 격정적인 음악으로 복귀함. 이전 작곡가들이 즐겨쓰던 "운명의 동기"를 전곡에서 사용함

 

□ 초연 연도: 1808년 12월 22일

 

□ 초연 장소: 안 데어 빈 극장, 빈

 

□ 초연자: 작곡가 지휘

 

□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 피콜로(4악장에서만),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콘트라파곳(4악장에서만), 호른 2, 트럼펫 2, 트롬본 3(4악장에서만), 팀파니, 현5부

 

□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con brio, C단조, 2/4박자, 소나타 형식. "운명의 동기" 제1 주제를 현과 클라리넷으로 제시함. 제2 주제는 호른, 바이올린으로 연주함. 제1 주제를 중심으로 발전부가 구성됨. 재현부는 호른의 연주가 어려워 바순이 연주하기도 함.

 

- 2악장 Andante con moto, A flat장조, 3/8박자, 2개의 주제를 사용한 변주곡 형식. 바이올린과 첼로의 저음의 연주로 제1 주제가 나오며 목관악기로 제2 주제를 연주함. 이후 제1 주제 변주와 제2 주제 변주가 연주됨.

 

- 3악장 Scherzo. Allegro, C단조, 3/4박자, 3부 형식. 저음 현의 주제로 시작함. 2부의 트리오는 저음 현에서 고음으로 옮겨가는 푸가토가 됨.

 

- 4악장 Allegro, C장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투티로 제1 주제를 시작함. 제2 주제는 바이올린으로 제시함. 발전부는 제2 주제를 중심으로 연주됨. 재현부는 제2 주제를 다시 사용해서 클라이맥스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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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의 리베스트라움

Listz Liebestraum


베토벤 바이러스 11회에서 두루미씨가 강마에에 음성문자로 소개하던 그 음악.

 

□ 제목

- 리스트 : 녹턴3번 Op.64-3 [사랑의 꿈(Liebestraum)]

 

□ 지휘

- 프레데릭 펜넬 Frederick Fennell

 

 

□ 오케스트라

- 이스트만-로체스터 팝스 오케스트라 Eastman-Rochester Pops Orchestra

 

□ 작곡자 소개

 

리스트 (Franz Liszt 1811∼1886)

 

헝가리 피아니스트·작곡가. 라이딩 출생.

 

남독일 출신인 부친 A. 리스트는 헝가리 명문귀족인 에스테르하지가(家)의 토지관리인으로서 첼로·피아노를 연주하고 합창단에서 노래를 부르던 음악애호가였다.

 

7세 때 부친에게 피아노를 배웠는데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8세 때부터 공개연주회를 가져 신동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1820년 프레스부르크(브라티슬라바)에서 가진 연주회는 큰 성공을 거두어 몇 명의 귀족들로부터 6년간 연 600굴덴의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다음해에는 가족과 함께 빈으로 옮겨 K. 체르니에게 피아노를, A. 살리에리에게 작곡과 음악이론을 배웠다.

 

그의 재능을 간파한 체르니는 무보수로 가르쳤을 뿐 아니라 악보를 주고 생활도 원조했다.

 

1822년 빈 음악계에 데뷔하여 주목을 받았으며 다음해 4월의 연주회에서는 베토벤의 축복을 받았다. 9월 빈을 떠나 뮌헨 등지에서 연주회를 가지면서 파리에 도착했지만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지 못하고 F. 파에르에게 작곡을, A. 라이하에게 음악이론을 배웠다.

 

1824년 파리·런던 등지에서 독주회를 가져 대성공을 거두었고 《사랑의 성(Don Sanche, 1824~25)》으로 작곡가로서도 인정받았다.

 

16세 되던 해 부친을 잃고 생계를 꾸려나가야 했으므로 연주회 외에 많은 제자를 가르쳤다. 그 중 피아노 제자인 프랑스 고관(高官)의 딸 카롤린과 깊은 사랑에 빠졌지만, 카롤린의 부친으로 인하여 헤어진 뒤 실의에 빠져 연주활동도 중단하고 문학·종교서적에 심취하였다. 이것이 뒤에 작곡한 교향시의 원천이 된 것으로 보인다.

 

1830년의 7월혁명과 작곡가 베를리오즈·쇼팽, 시인 V. 위고·하이네·A.M.L. 라마르틴을 비롯한 문인·화가들과의 교유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특히 1831년에는 바이올린의 명인 파가니니의 뛰어난 연주에 충격을 받고 <파아노의 파가니니>가 되기로 결심했다. 리스트가 새롭게 인기를 회복하여 파리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을 때 작가 G. 상드의 소개로 다구백작부인 마리를 알게 되었다.

 

1835년 백작부인과 제네바에서 도피생활에 들어갔다. 리스트는 제네바음악원에서 피아노를 가르치면서 피아노곡집 《여행자의 앨범(1835~36)》 《반음계적 대갈롭(1838)》 《파가니니에 의한 초절기교(超絶技巧) 연습곡(1838)》 등을 작곡했다.

 

1839년까지 계속된 백작부인과의 생활에서 3명의 자녀를 얻었는데 둘째 딸 코지마는 뒤에 바그너의 아내가 되었다. 1839년 빈에서의 연주여행이 대성공을 거두어 부다페스트에서는 개선장군과 같은 환영을 받았으며, 이후 유럽 각지를 돌며 당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로서 명성을 떨쳤다. 유명한 《헝가리 광시곡(1846~85)》은 이 시기에 작곡을 시작했다.

 

1847년 키예프에서 가진 자선연주회를 계기로 비트겐슈타인후작부인과 연애에 빠져 바이마르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연주보다 창작에 힘을 쏟으라는 후작부인의 권유에 따라 작곡 및 궁정악단 지휘자로서의 <바이마르시대>가 열렸다.

 

피아노곡집

《순례의 해-제1·제2년(1837~54)》

《초절기교연습곡집(1851)》,

 

교향시

《전주곡(Les Préludes, 1848)》

《타소, 비탄과 승리(1849)》

《죽음의 무도(1849)》

《피아노협주곡 제2번 A장조(1839)》

《피아노협주곡 제1번 E장조(1849)》

《단테교향곡(1855~56)》

《파우스트교향곡(1854~57)》

등 대표작이 이 시기에 완성되었고, 지휘자로서 자신의 작품은 물론 바그너의 초기 오페라와 슈베르트·슈만 등의 작품을 과감히 무대에 올려 연주했다.

 

또 H.G.F. 뷜로·C. 타우지히를 비롯한 많은 제자를 길러냈고 곤경에 빠진 바그너와 베를리오즈를 지원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바이마르는 독일 예술 중심지의 하나가 되었다.

 

1861년 후작부인과의 결혼을 위해 로마로 갔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후작부인과 이별하였다. 그 후 리스트는 종교음악에 열중하여 오라토리오 《성 엘리자베스의 전설(1857~62)》 《그리스도(1862~67)》, 피아노곡 《2개의 전설(1863)》 등을 작곡했다.

 

한때 수도원에 들어가 생활했으나 1869년 바이마르로 돌아가 로마·부다페스트 등지에서 피아노곡 《먹구름(1881)》 《무조소곡(無調小曲, 1885)》 등을 작곡했다.

 

1886년 딸 코지마를 만나고 또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듣기 위해 바이로이트로 갔다가 급성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리스트는 피아니스트로서 피아노연주의 기교를 확대시켰고 많은 선배 작곡가들과 같은 시대인들의 작품을 피아노연주용으로 편곡했다.

 

작곡가로서는 수많은 피아노곡 외에 표제음악(標題音樂)으로서 교향시를 완성시켰고, 만년에는 20세기 음악을 예고하는 무조의 작품을 썼다. 형식·화성·관현악법 등에서도 대담한 수법을 도입해 문학성과 낭만주의 및 웅대한 환상으로 음악의 여러 분야를 혁신했다고 평가된다.

 

지휘자·교육자로서도 정력적인 활동을 전개, 많은 신작과 묻혀 있던 작품을 발굴하고 젊은 음악가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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